대장내시경

대장내시경을 통해 증상을 체크해 보세요.

용종절제술

" 용종절제술은 무엇인가요? " 대장암은 95%이상이 용종이 자라면서 발병하기 때문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발견되는 용종만 제거를 해줘도 우리는 대장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.

용종이 자라는 시간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위내시경 검사처럼 꼭 매년 받으실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습니다. 일반적인 용종은 절제생검으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지만 직경이 5mm보다 큰 용종은 출혈의 위험이 커서 용종절제술이란 시술이 필요하고 이 경우 하루의 입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.

용종의 종류

  • 선종 시간이 지나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발견 즉시 제거합니다. 크기가 1cm 이상이거나 현미경 상 융모형태의 세포를 많이 포함한 경우, 세포가 덜 분화된 경우 진행성 선종이라고 부릅니다.
  • 과형성 용종 과형성 용종과 선종이 혼합된 경우 크기가 커지고 세포의 변이가 나타납니다. 이러한 경우 톱니 형태의 선종으로 변하면서 암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.
  • 염증성 용종 장에 염증이 생기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점막이 돌출된 것으로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습니다.
  • 유암종 주로 직장에서 발견되며 크기가 커지면서 다른 장기로 전이 될 수 있습니다. 1cm 이하로 크기가 작은 경우 내시경으로 제거 가능합니다.

시술 후 주의사항

After

시술 후 주의사항
리스트를 꼼꼼히 살펴보세요

  •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올 수 있으나,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
  • 시술 후 복부 팽만감,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
  • 시술 후 한 달 동안 음주, 자극적인 음식 등은 삼갑니다.

  • 시술 후 일주일 정도는 과격한 운동이나 사우나를 피하고 안정을 취합니다.

  • 시술 후 2주 이내 출혈이 발생할 경우 내원해주시기 바랍니다.

After

검사 후 주의사항
리스트를 꼼꼼히 살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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