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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임산부 10명 중 7명이 경험하는 치질…초기 치료·관리 중요

작성일 2022-10-12 첨부파일



임산부들은 치질이 생겨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.  

 

임산부 10명 중 7명이 치질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다. 

 

그러나 임신 중이라는 이유로 약을 복용하고 수술받는 것을 꺼려 병원 방문을 차일피일 미루기도 한다.

 

◆임산부들 치질 겪는 이유는?

임산부들이 치질을 겪는 이유는 임신과정에서 태아가 성장하면서 복압이 증가하기 때문이다. 

 

항문 주위의 혈액순환 불균형으로 변비가 생기고, 이로 인해 치질이 생길 수 한다. 

 

또 출산 시 힘을 주면 치핵이 갑자기 빠져나와 심한 고통을 유발하기도 한다.

 

치질 초기에는 별 것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대부분 병원을 찾지 않는다. 

 

그러나 방치하다 증상을 심해져서 약물 등 보존치료로 해결하지 못하고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. 

 

심하면 조직괴사에 이르기도 한다.

 

관악 서울GS항외과 이승우(대한대장항문학회 평생회원) 원장은 “만약 치핵이 돌출되어 스스로 들어가지 않고, 손으로 밀어넣어야만 복귀된다면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. 치질이 심해질수록 산후조리와 육아를 병행하는 환경에서 심각한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.”고 밝혔다. 

 

◆임산부 치핵 관리 

임산부 치핵 치료는 식이요법, 온수 좌욕, 약물요법 등의 비수술 요법과 수술 요법으로 나뉜다. 

 

치질수술방법은 메스로 치핵을 제거한 뒤 실로 묶는 결찰절제술, 직장 항문 점막을 끌어당겨 고정시키는 PPH 수술 등으로 나뉜다.

 

이승우 원장은 “수술만큼 중요한 것이 회복 시 관리부분이다. 특히 치질 수술은 수술 과정보다는 회복 과정이 더욱 고통스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.”며, “이런 관리 부분의 특장점들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”고 말했다.

[메디컬월드뉴스]

http://medicalworldnews.co.kr/news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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